캐치미 이프유캔(천제 사기꾼)

26일 전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주연: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톰 행크스

다들 한번씩 거짓말들 하시죠?
인생을 살다보면 악의든 정의든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오늘 영화에 주인공은 모든인생이 자신이 만들어내는 거짓말로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그에 첫 구라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17세 프랭크 (디카프리오) 는 한때 성공한 사업가 어버지와 프랑스 출신의 어머니와 행복하게 살다가 어느날 존경하던 자신에 아버지가 탈세로 국세청에 쫒기면서 불화가 시작됩니다. 부모님은 결국 이혼을 하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는데 전학온 첫날 선생님으로 위장해서 1주일간 전교생을 상대로 자신에 고단수 구라로 콜탕먹인 프랭크.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기자를 사칭해서 항공사에 헛점을 알아낸뒤 조종사로 위장해서 항공기에 무임승차는 물론 회사 수표까지 위조해 전국 은행에서 140만 달러를 가로챕니다.

아무리 구라를 잘쳐도 흔적이 남는법 그 꼬리를 잡기위해 FBI "칼"(톰행크스)우리 주인공 디카프리오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야! 너이세이 " 잡았다
얼굴 반반한 놈,,, 너 정체가 뭐야,,, 이제 게임오버야

현장에서 잡히는 프랭크, 하지만 구라 100단 기지를 발휘해서 실은 자신도 정부에서 일하는 비밀요원이라 증거물을 챙긴다며 위조수표를 더 챙겨 유유히~~~

또봅시다,,공무원 동지

뒤늦게 17살짜리 피래미에게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칼은 다시한 번 추척을 결심하지만 프랭크는 이제는 의사가 되버렸습니다.ㅎㅎ
학력까지 위조해서 아주 쉽게 응급실에 취직한뒤 그동안 정독했던 의료 드라마를 본걸 기억삼아 병원에서 다른 의사들을 휘두르기 까지 하지요.

휘두르는 건 주변 의사들만이 아니였습니다.
엄청난 부자에 변호사인 집안 딸래미 병원 간호사까지 자신에 거짓말로 마음을 뺏은후 이리저리 휘두릅니다.

이정도면 천재적인 구라가 부럽기 까지 합니다.ㅋ

잘생긴것 빼고는 모든게 구라인 프랭크는 솔직히 자신은 파일럿도 의사도 아니고 그저 진심으로 딸을 사랑하는 한 사람일 뿐이라고 하면서 여친에 아버지 변호사 사무실에 취직후 2주만에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

그녀에 부모로 부터 결혼승낙까지 얻어낸 프랭크 하지만 끝까지 그에 실체를 밝히기 위해 쫒고 쪼기는 칼에 추척은 계속됩니다...

영화를 본후

영화시작 청소년인 플랭크는 부모에 이혼으로 혼자살게 되는데 이후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있을까 늘 고민을 해옵니다.물론 방법은 잘못됬지만 허술한 사회제도를 이용하여 교사, 조종사, 의사, 변호사로 끊임없이 변장하는데 어쩌면 여기서 영화는 주인공 은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될수 있는것처럼 보여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이게 솔직히 말이나 됩니까?

하지만 그에게는 단순히 남을 속이는 탁월한 재주가 뿐만아니라 더많은 특별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2주만에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아주 부러운 천재적인 두뇌 그리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을 믿겠금 하는 고단수 테그닉,,, 타인에 마음을 흔드는 감성적인 거짓말은 극중에 여성들에 맘음을 뺏는 나쁜남자에 기술까지 겸비했다는점... 이런거는 정말 배우고 싶네요...

늘 거짓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플랭크와 진실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칼,,, 스티븐스필버그 감독 특유에 전혀 액션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긴장감 넘치고 쫀득쫀득한 스토리로 이어지는 둘만에 끈임없는 추격전이 영화를 보는내내 그가 거짓말을 하면할수록 들키지않기를 바라는 저의 모습이 조금은 웃기기도 했내요.ㅎㅎ

거짓말 같은 실화인물

1960년대 신존했던 미국의 천재 사기꾼 "프랭크 에버그네일"은 칼을 피해 프랑스까지 도망쳐서 그곳에서 위조지폐를 찍어내며 살았지만 끝끗내 잡혀서 미국으로 호송 됬답니다. 그리고 그후 플랭크는 자신에 뛰어난 능력을 이용해 FBI 수사에 협조해주고 수표 보안능력을 개발해주면서 그에 능력을 인정받아 실제로 유능한 요원으로 십여년째 활동하다가 현제는 돈도 무지잘버는 ceo 로 잘 살고 있답니다.

peace~
@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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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ar토큰 10월 구독보팅입니다. 날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디카프리오가 아직 멋질 때 영화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면 놀라며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곤님은 트리플 에이를 핸드폰으로 보시죠?
저도 며칠 전 처음 핸드폰으로 로그인을 했는데, 트리플 에이에서 이전 페이지 가는 버튼이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찾지 못하는 건가요?
그게 없으니 아주 불편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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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geMaker_20191023_144744426.jpg

저는 그냥 휴대폰에 뒤로가기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걸 물어보신게 맞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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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걸 물어본건데요...
아이폰에서만 그런가, 스팀잇은 이전페이지 가기가 있는데, 트리플에이는 아래 안 뜨더라구요...ㅜㅜ

IMG_1121.png

스팀잇은 왼쪽하단에 있는데,

IMG_1122.png

트리플에이는 하단에 아무것도 안 나와서요..ㅜㅜ

아이폰의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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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파리로 보고 있습니다. 그냥 볼때는 하단에 사파리 백 버튼이 안나오고 조금 위로 올리시면 보입니다.
99AE7279-980B-43B2-A573-04898CE53E5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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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파리로 봐야 하단 버튼이 뜨네요.^^
감사합니다.
사파리에서 사이트 찾아 가니 정말 뜨네요.
며칠 좀 불편했는데, 이젠 밖에서도 쉽게 트리플 에이 리뷰글을 수시로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이상하게 홈화면 추가를 하고 다시 들어가면 하단 버튼이 안 뜨네요...ㅜㅜ
좀더 알아봐야겠어요...ㅜㅜ

이거 정말 재미있져~ 지금봐도 잼남

시선을 뗄 수 없는 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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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여서 부러웠던 영화예요.ㅎ

실존인물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아직 살아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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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놈은 난 놈이네요.
2주만에 변호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