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성 내부에 있는 성 비투스.. 한국 명으로는 비토 대성당입니다. 비토는 끓는 납을 식게 만들고 사나운 맹수를 순하게 만들었다... 고 하는데, ...

2년 전

... 아무래도 게르마니아 일대의 그지같은(...) 날씨에서 사람들을 수호한다는 일종의 토템화 작업이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프라하에서도 5분 우박-5분 바람-5분 맑음-5분 비라는 멋진 꼬라지를 관람했으니 말입니다...-_-; 평지가 대부분이라 강우가 지멋대로인 이쪽 땅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니 더욱 크게 신성시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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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로마도 질려버렸었던 .. 땅이죠

와 프라하 예쁘다고만 들었는데 날씨가 그럴줄은 몰랐네요 ㄷㄷ

사진이 이쁘네요ㅎㅎ

하루에 한 곳에서 짧은 시간동안 많은 기후를 경험해보는 행운이 또 어디 있을까요!!! 좋은 경험이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