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2

지난달

1. team1p의 파워



팀원은 총 19명입니다.
team1p 계정의 임대받은 sct 는 현재 352,700 sct 입니다.


(참고 : http://heinz.wo.tc/sct2/index.php#t1)

team1p 임대 그래프

(참고 : http://heinz.wo.tc/sct2/index.php#t2)


2. team1p 수익배분



19.11.02 01:30


3. 비고

없음.


4. Write


화를 내는 사람과 안내는 사람의 차이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화내지 않는 사람은 언성을 높이는 대신 의외로 쉽게 상대를 포기해버린다.
화내는 사람은 '말하면 바뀐다'고 기대하기 때문에 말하지만,
화내지 않는 사람은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며 기대하지 않기때문에 전혀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평생 그렇게 살아라'하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고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내는 사람 / 화내지 않는 사람 보다는 조언(충고) 해주는 사람 / 조언(충고) 해주지 않는 사람 으로 나누는게 조금 더 나아보였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다보면 누군가에게 조언(충고)을 하는 날이 한 번쯤은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지요.

그런 충고는 아마도 상대방이 조금 더 옳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듣는 입장에서는 짜증나고 듣기 싫겠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돌이켜본다면 본인의 잘못을 짚어주고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이죠.

어쩌면 어릴 때 부모님의 사랑의 매 와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화내는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오히려 몇 번의 조언(충고)을 하겠죠.

나랑 안맞으면 그만인 사람에게 피곤하게 열 낼 필요도 없는 것이죠.

그러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조언(충고)을 매질이나 화내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역효과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렇게된다면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그 조언(충고)에 대해서 많이 돌이켜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사실상 본인들의 마음까지 왈가왈부 할 수 없으니..

이처럼 조언을 해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의 갭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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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지요.
이 글을 쓴 사람은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이고 '난 뒤끝이 없어'라고 말하면서
타인의 심장의 칼을 찌르는 사람이라고요. 제가 매우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언어폭력이라는 말이 있죠. 저런 글을 쓰는 사람은 언어폭력을 일삼은 사람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기 합리화를 하려고 저렇게 변명하는 거죠.

화내는 건 나쁜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화를 조언이나 충고라는 단어로 바꾸면 저 글은 매우 훌륭한 글이 된다고 생각해요.

충고는 받아듣는 사람에따라 달라진다고생각해요
마음이 닫힌 사람에겐 충고가 화내는 걸로로만 보일수도 있어요
그러니 더 좋은 충고는 일단 마음열어줘야할거라고 생각해요

조언과 충고는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조언과 충고를 화내면서하면 나쁜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