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하루

지난달

엄마의 바쁜하루는 6시 30분 부터 밥하기 시작됩니다.
캐나다와서 밥을 무진장 많이하고 있습니다. 저도 밥하냐고 수고하지만 쿠쿠 밥솥한테 감사하다는 이야기 매일 하고 있습니다....ㅎㅎ...
우선 딸 도시락 오늘 메뉴는 포루기 그냥 삶아서 군만두처럼 구워서 치즈 뿌이고 보온 통으로..... 요즘 코로나때문에 microwave 를 사용할 수 없어서 보온통에 담아야하네요. 그리고 과일 간식 한국과자 한팩.... 이제 한식준비 아침은 밥과 반찬 ...밥하고요... 반찬 후다닥 .... 코로나때 밥을 많이해서 그런지 반찬 만드는 속도가 빨라 졌습니다. 학교 딸 학교 보내고 유투브 동영상 촬영 .....11시 30분 학교 까지 운동겸 걷기 12시 ~1시까지 lunch supervisor 알바 집까지 도보 , 집 도착해서 저녁준비 딸픽업 , 저녁식사.... 간간히 동영상 편집, 8시~ 9시 온가족 자전거 타기 ... 딸 학교 개학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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