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아이와 함께

2년 전

오늘 주말 잠시 출근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잠시 오전에 근무하고 왔는데, 아침 9시쯤 딸아이가 전화왔네요.ㅋ

어디냐고 말이죠?

아빠 회사야.. 끝나고 빨리 갈게

알았어.. 빨리와야되~ 알았지..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전화도 주니 힘이 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이유인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빨리 일 끝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놀아주는게, 회사일보다 더 힘든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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