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말

작년

말1000.jpg

제 기억의 저는 분명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는데,
그림 그리는 취미를 오랬동안 놓았었기 때문일까요. 귀엽게 그리는 법을 잊었습니다.
귀엽지는 않아도 징그러울 필요까지는 없었을텐데 말이죠.

덜컥 사놓고는 오랜기간 방치했었던 타블릿과 클립스튜디오로 다시 그림을 그려봅니다.
툴사용법이 손에 익기를 기대하며, 예전에 쉽게쉽게 그렸던 그림들을 자가표절해볼 계획이에요.
그러다가 실증이 나면 새로운 이야기의 그림들도 그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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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아이디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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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 환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어찌 보면 귀엽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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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잘 찾아내는 탁월한 눈을 가지셨군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가워요!

오랜만이네요, 마법소금님. ^^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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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세상에 11개월만에 포스팅이라니 제가 너무했었습니다 :'(
자주 뵐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