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 Eddie the Eagle (2016) (& Loveholic)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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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ortant thing in the Olympic Games is not the winning but the taking part.
The important thing in life is not the triumph but the struggle.

PIERRE DE COUBERTIN
-Founder of the Olympic Games, 1896-

"come on, E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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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wrong....... abou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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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에디.
곁에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가족.

상황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바람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는 신념이 더해지고.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고.

다 아는 이야기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영국 청년 에디가 나에게 큰 가르침을 주었다.
더불어 코치의 코치 관계도 나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우리나라 영화 국가대표가 비슷한 내용인데, Eddie the Eagle 영화보다 훨씬 먼저 2009년에 제작했네요.
국가대표 ost 'butterfly'는 한동안 국민가요였지요.



buttrfly 곡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불렀다니.



오랜만에 러브홀릭 노래 모음. 이 노래를 들었던 기억은 있는데, 딱히 기억나는 장면은 없으나, 자주 들었던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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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숨 오래 참기로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려고 로마로 가는 꼬맹이, 귀여움! 그냥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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