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어학원에서 스타트업까지 1편 - 기초 생활 보조금

2개월 전

L'École Media Art (RAP EMA Fructidor) 졸업하고 Le Pavillon Résidence de création internationale de l'ebabx 보르도 post-master 과정도 마치고 모든 학생의 신분이 끝이났다.

CAPC musée d'art contemporain de Bordeaux 전시회를 마치고 La Maison des Artistes신청을 하려니 복잡하다. 친구에게 전화하니 매달 Revenu de solidarité active 기초 생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구직 서비스와 실업 보험 지급 센터 Pôle emploi에 갔다. (Pôle emploi는 프랑스 고용을 담당하는 공공 행정 기관(EPA). 2008년 12월 20일에 설립된 전국고용청(ANPE)과 산업통상 고용협회(Assédic) 합병 - 구직서비스와 실업보험금 지급 - 실업자 등록과 직업알선 및 금융지원 - 구직자 진로상담, 직업교육 동반, 구직활동 지원 - 실업보험 및 연대수당 지급 - 취업에서의 인종, 장애, 지역 등에 대한 차별 금지 방지)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한달에 한번 개별 상담사를 만나서 성실하게 일을 구하려는 의지를 내비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상담사가 먼저 전화하는 일은 없다는데 나를 담당하는 상담사는 매주 나를 불렀다.

몇번 만나고 전화 통화를 하니 그녀는 프랑스 북부 Hauts-de-France에 프랑스 사람들 마져 모르는 Tourcoing 동네에 와서 일을 한다고 하니 신기해 하는 얼굴이 그대로 보인다. 그녀는 컴퓨터를 모니터를 한참 보고는 어디에다가 또 전화하더니 종이에 주소를 적어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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