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그냥 일상

2개월 전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 코인 시장이 조정 이네요. 또 모르는 사람들은 시즌 종료니 아니니 말을 할 것인데, 어짜피 코인 시장의 흐름은 상승입니다. 그 동안 비트코인이 상승 하고 다른 테마 코인들의 상승 시에 가만 있던 스팀이 어쩐 일인지 다 하락세인데도 버티면서 조금 상승 중이네요. 희한한 일 입니다.
  • 큰 아들과 울진 작은 영화관에 가서 이터널스를 보고 왔습니다. 그 동안 저도 바쁘고 큰 아들은 저녁에 엄마를 도와 줘야 하다 보니 큰 아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는데, 마침 오늘 카페도 쉬는 날이고 저도 시간이 좀 나서 이터널스를 보고 왔습니다. 평이 좋지 않았는데, 저도 조금 지루했습니다. 그래도 마블 팬 이어서 그러 저럭 본 것 같습니다. 울진에는 작은 영화관이 있는데 지금 1,000 원의 행복을 하고 있었네요. 1,000 원 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저는 예매를 할인 받지 않고 해서 6,000 원 으로 보았습니다. ㅠㅠ

  • 집 사람이 저를 두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는 동생들과 여행 간다고 3년을 모았는데, 그 동안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카페일 때문에 못 가다가 마침 카페도 조용하고 아는 동생들도 시간이 다 맞아서 여행을 갔네요. 저 한테는 미안하다고 하고 갔습니다. 저는 사실 더 좋은 것 같네요. 좀 편하게 집에서...ㅋㅋ

  • 이제 큰 아들과 외식 하러 갑니다. 공부도 하고 엄마도 도와 준다고 휴학을 하고 집에 있는데, 정작 해야 하는 공부도 잘 못 하고 있네요. 집에 있어도 엄마가 밖에서 일을 하니 끼니 잘 챙겨 먹지도 못 하는데 싫다거나 안 한다거나. 힘들 다는 말 한 마디 없이 묵묵히 엄마 도와 주어서 고맙습니다. 큰 아들과 오늘 막창에 소맥 한 잔 해야겠습니다. 집사람 없으니 큰 아들이 애인 이네요. ㅋㅋ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응원합니다!! 코인 가즈아(주륵)

ㅋㅋㅋㅋㅋ 희한한 일도 있어야죠! 스팀이라고 매번 빠지기만 하겠습니까^^

이럴 때 하는 표현이 헐레~~~
역으로 방구리님도 가끔 여행 가세요. 헐레~~~

부자간에 정겹습니다. ㅎㅎ

·

딱 5년만 이렇게 한다고 했습니다.
5년 후에는 저도 자유인 입니다.

좋아하는 야구 보면서 바람처럼 여행 다니려고 합니다.
과연 금전 적인 여유와 건강이 허락할지...^^

·
·

사놓으신 코인으로 충분히 가능할 거라 믿어요!!!

·
·
·

스팀아~~~~

@banguri transfered 1.1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8.45%, voting power : 47.66%, steem power : 1874218.98, STU KRW : 1200.
@banguri staking status : 1082.3 KRWP
@banguri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1.082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1.1 KRWP
Refund balance : 0.018 KRWP [59047845 - 9541344346b87fd5f5ccf114c7795666a2158032]

아들들이 최고네요~!!!ㅎㅎㅎ

·

팥쥐님도 키우면 그렇게 될 겁니다. ㅋㅋ

·
·

지금도 최고예요 ㅋㅋㅋ

정말 작은 영화관이네요~
아들과 함께 영화보는 것 정말 부럽습니다~

잠시나마 자유의 몸?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