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에서 빙하가 ~~

지난달

겨드랑이에서 빙하가 ~~

날씨가 따스해 지니 겨드랑이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올리브영을 들린다. 뭔가 겨드랑이에게 산뜯함을 줄 수 있을까? 그래서 선택한 샤워 티슈다. 샤워 할 수 있는 티슈다. 점원이 추천 해줌. ㅎ

돌아와서 한 장 뽑아서 겨드랑이를 씈씈. 땀에 쩔어 있던 겨드랑이에 산뜻하고 화한 느낌이 든다. 빙하가 겨드랑이에서 떨어지는 느낌이 이런 걸까? 향기도 뭔가 화한 느낌이 든다.

가볍게 종종 애용하게 될 듯 하다. 다만 내가 애정하는 그녀는 요 향이 별로라고 했다. 그녀 앞에서를 제외하고 사용해야지.

스팀

꾸준하구나 스팀 ~~~ 1900원까지 찍고 차곡차곡 올라가는 모습에 쓰담쓰담해주고 싶다. 이제 2000원을 가보잡구나. 전고점도 한번 둘러봐야지 어잉? ㅋㅋ

치킨마요.


대학교 시절 가장 애정하던 음식이라면 치킨마요 일 것이다. 한솥에서 가볍게 먹는 치킨 마요가 꿀맛이다. 과제 하다 먹으면 그리 행복했었는데 오늘 김가네 갔다가 보여서 먹었는데 어쩜 이리 맛있는 음식이 있을까 가성비도 갑이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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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요긴하겠어요.

겨드랑이 티슈도 나왔나요?ㅎㅎ

그냥 물수건 하나 냉장고에 넣었다가 쓰면 될 것 같은데..ㅎㅎ

겨드랑이에서 냄새만 안나면 됩니다 흐흐

땀에 쩔어 있던 겨드랑이

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