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끈.

지난달

지끈

지금 머리가 좀 지끈 하다. 무엇일까 한숨 자고 나면 사라지려나 뒷골 부터 타고 올라와서 온 머리를 지끈지끈하게 누군가 즈려 밝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런 두통은 제법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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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1500을 넘겼었다지요. 생각해 보면 제가 스팀을 가장 많이 산게 1500에서 2500 정도 구간이 아니려나 싶네요. 그래서 더 기분이 좋네요 ㅎㅎ 2500까지 쭉쭉 달려 봅시다.

한편으로는 1000원 쯔음에 잔뜩 좀 긇어서 스파업좀 해볼까 했는데 후다다닥 올라서 아쉽기도 하네요 ㅜㅜ ㅎㅎ 팔려고 했던 코인이 파파박 튀면 스파업좀 빵빵하게 해볼까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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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

어제 처음 길거리에 잔뜩 깔린 전동 킥보드를 탓다. 무섭기도 했지만 즐겁기도 했다. 부릉부릉 오늘은 따릉이를 탓다. 갈때는 역풍이었지만 올때는 순풍이어서 편하게 왔다. 오랜만에 달리니 즐거 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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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는 ☞ 밟는

긇어서 ☞ 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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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유~! 💙
4월 힘차게 출발 하셨쥬~!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원~! 힘차게~!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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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으쌰쌰 ~

500 아래에서 사려고 대기하다가 놓친 것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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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그러게요 ㅋㅋ

지나고 나면 다 아쉽죠!! 진짜 200원대 대출이라도 내서 왕창 샀어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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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원 추억인 것 같아요 ㅋㅋ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ㅎ

자전거헬맷 샀는데 옆짱구라 ㅡ.ㅡ전 그거땜에 두통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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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