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일상]이사 준비 중

2개월 전

집 이사는 아니고 회사 이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외근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홀로 이사갈 장소 사무실에서 노트북 하나 놓고 일하는 중이지요
짧은 시간 참으로 이사를 많이 다닙니다.
이럴거면 건물하나 사서 쓰지 ... 뭐하러 비용을 내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어짜피 회사니까 언제든 처분 쉬운 방법으로 자산 관리한다 생각하면 또 이해못할 건 아니겠지요
나중에 창업하려면 이런 머리(?)는 배워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필 이사 가려는 곳은 근처에 밥집이 거의 없어서 좀 걸어가야 먹을 만한 집이 나옵니다. 농담이 아니고 맛을 떠나서 그냥 가게들이 없습니다. 가정집 아니면 카페에요. 그와중에 사무실 내 취식 금지라니 거참
투덜 거리고 있으려니 팀장이 좋은거 먹으러 가자고 해서 솥밥집을 왔습니다.
가격이 점심에 쓰기에 비싼편이지만 역시 탄수화물이 들어가니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혼자 에어컨 팍팍 틀면서 텅빈 공간에서 일하려니 너무 신나네요(?)
다음주면 빡빡하게 사람들이 가득차서 답답할테니 지금을 즐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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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무실에서 승승장구 하시길!!! 퐈이팅입니다!! 'ㅡ'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