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보기#145 클로드 모네 - 정원 안의 여자

지난달

클로드 모네 - 정원 안의 여자

클로드 모네와 그의 연인 카미유, 당시 고고한 신사로 이름을 날린 모네는
카미유와의 사랑에 빠지며 쌓아온 신사 이미지를 박살(?)냈지요.

결혼도 하기 전 카미유와 동거하며 아이를 가졌고,
부모님께 이 사실을 숨기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후에 이 사실을 안 부모님은 생활비를 끊어버렸지요(극대노).

카미유를 만나 아이를 가진 당시 그린 '정원의 여자'는
그런 모네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미유를 만나기 전에 그렸던 그림들을 형편없다고 말하며,
사랑하는 감정과 연인이 담긴 작품에 열정을 쏟았지요

곧 비가 올 예정이지만, 요즘같이 가을느낌 물씬나는 요즘
하늘이 맑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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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빛나는 나무들에서 행복해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