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런거만 보고 삽니다.

2개월 전

요즘 왜 이런것만 자꾸 눈에 들어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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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델선정은 안했지만 식기세척기를 하나 사주고 싶다.
고운손에 물 뭍히는게 싫다. ㅎ
나말고 아내님. 물 안 뭍이고 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래서 조금 뭍히는걸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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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도 그렇고 빨래 너는것도 힘들텐데
건조기를 사줘야 겠다. 가장 좋은건 빨래하고 건조도 하는것
그럼 얼마나 편해지겠는가???

요즘 이것도 눈여겨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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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식탁이 땡긴다.
이건 좀 작고 더 큰놈으로 땡긴다.
6명명이 삽겹살 판을 놓고 쌈을 놓고 먹어도 남는 싸이즈로
이걸 사주고 싶다. 아이들과 와이프가 넓게 편하게 식사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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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김치냉장고를 큰 놈으로 바꿔주고 싶다.
장모님이 김장을 엄청 맛있게 하신다.
장모님은 좀 힘드시겠지만 요기 꽉꽉 채워 넣고 싶다.
장모님 사랑합니다. ㅎ 꽉 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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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더 컷으면 좋겠다.
영화관은 아니여도 화질은 짱이고 싸이즈는 좀 되고
음향은 빵빵하고 ~~~ 개인용 쇼파에 몸을 푹 담그고
커피한잔 마시며 개인 영화관 같은 분위기로 휴식을
취하게 해주고 싶다.

아니 이런거 보며 혼자 참 흐뭇하고 뿌듯해 하고 있다.
아직 안샀다. 사주려고 한다.

와이프에게 더 행복한건 이런게 아니겠지만
내 마음은 이렇게 해주고 싶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와이프에게 해주고 싶은것에
욕심만 늘어난다. 고마움과 미얀함을 이렇게 뿐이
못해줘서 정말 그렇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나이가 좀 더 들면
그 사람과 한방향을 바라보고 돌아온 길도 돌아보고
손에 온기를 느끼며 한없이 걸어보고 싶다.

요즘엔 그래서 이런것만 눈에 들어온다.
지금 당장 해줄것에 아주 작은 하나이다.

손을 잡고 걷는 것에 비교하면 암 것도 아니지만~~
내 생각은 그런대 손잡고 걷는 것보다 이런거 더 좋아할지도

이러면 어떠리~~ 저러면 어떠리
당신이 좋으면 다 좋다~~~
그냥 그렇다. 항상 그렇다. 내일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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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으신 카카님
아내님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니
꼬소한 냄새가 풍겨옵니다.^^

·

이건 취중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취중진담이겠죠^^

jjy님은 재밌으신게 며칠 지난 포스팅에 댓글을 주세요^^
그래서 가끔 답글 못하고 넘어갈때가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