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카톡 방의 작가님들에게 쓴 글

9개월 전

작품의 방향성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우리는 오픈씨라는 전세계인이 사용하는 큰 마켓에 들어왔습니다.
그 마켓에는 이제껏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유형의 컬렉터들이 있습니다.
방구 소리에도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이죠.

그럼 우리도 방귀를 뀌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내가 그리고 싶을 걸 그리고 꾸준히 스스로의 작품과 나를 알리시면 됩니다.

누군가는 작가님의 작품에 마음을빼앗기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자신의 작품을 알아줄 누군가와 만나는 시간이 모두 다를 뿐입니다.

Nft는 원본 증명을 통해 작가와 컬렉터를 연결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존 미술 시장과 다르게 소통을 좋아하고 작가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마켓에선 여러분은 예술가, 겔러리 관장, 큐레이터, 그리고 중개인 더나아가 마케터이기도 합니다.

“와 이걸 어떻게 다해”가 아니라 이걸 몇개의 어플을 통해 다할수 있는 세상에 사시는 겁니다.
언제 우리가 개인갤러리를 소유해 봤으며, 나의 컬렉터와 수시로 소통하며 자신을 뽐내고 자랑해봤습니까?
이젠 이런 것을 원하시면 모두 누릴수 있는 세상에 들어와계신 것입니다.

작가님들 안팔릴까 걱정 하지 마세요.
이시장에 들어오시기전을 생각해보세요.
지금이 오히려 더 가능성이 열려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문제가 생길때마다 선의를 가지고 도와줄 600명이 넘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더 줄이고 줄여도 100여명은 작가님께 호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조급하면 크게 숨한번 쉬시고 나에겐 나만의 시계가 있다 생각하세요.

수없이 들었던 이야기이지만 이곳에서도 성실함과 다작으로 쌓여지면 어느날 무서운 폭발력을 가지게 되실 것입니다.

여기 저의 중학2학년 아들의 쇼룸을 올려봅니다.
올리는 이유는 이렇게 중구 난방 스타일을 못찾고 있는 아이의 그림도 판매가 된다는 것을 보여 드리려고 올리는 것입니다.
그림의 평가는 보는 사람의 몫이고 내 그림을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그사랑을 소통을 통해 가꾸어 가시는 겁니다.

깊은밤 킹비트

https://oncyber.io/AR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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