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룰과 과세

12일 전

암호화폐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가 가상자산을 전송할 때 거래인의 실명 등 관련 정보를 모두 수집하도록 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규정.
이 규정은 2022년 3월 말 발효된다.
이 규정이 시행되면 실명확인이나 기타 서비스 등의 제공이 어려운 중소 암호화폐거래소는 줄줄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트래블 룰 [travel rule] (한경 경제용어사전)

과세는 유예 얘기가 나오지만 트래블룰은 유예 한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세금과 무관하게 자금세탁방지 목적도 있으니 내년 3월 25일 시행될것으로 보입니다.

틀래블룰을 먼저 시행하고 과세를 해야 순서상 맞을듯합니다. 과세가 좀 급한감이 없지 않습니다.

트래블룰은 결국 개인 지갑의 실명을 확인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저같은 경우 koyuh8의 소유권이 누구냐를 밝혀야 할것입니다. 그게 싫다면 그냥 음지로 숨어야 할것입니다. 가명에서 익명으로 갈것인가 아니면 실명으로가서 과세당국에 알릴것인가?

koyuh8을 파워다운해서 익명으로 숨는다면 정부의간섭을 피할수 있으며 스파에대한 이자등의 세금을 피할수 있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현금화를 해야한다면 스팀구매금액을 알수 없어서 0원으로 처리될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트래블룰로 koyuh8의 실명을 밝힌다면 굳이 거래소에 넣지않아도 koyuh8 지갑의 스팀 스파 스달은 제 것이란걸 증명가능할것이고, 1월1일 기준가로 구매가가 설정될것 입니다.

양성화 할것인가 아니면 음지로 숨을것인가 ?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아니면 반반도 선택할수 있을듯합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듯합니다. 금처럼 누군가는 세금내면서 거래하고 누군가는 탈세로 거래하고 양분된 시장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뭘선택해도 좋지만 어설프게 중간으로 가서는 않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래블룰 시행전이지만 이미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업비트에서 송금할때 제 이름이뜨고 맞냐고 나옵니다. 이미 어느정도 기록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default.jpg

@koyuh8 transfered 1.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4.55%, voting power : 44.27%, steem power : 1878203.71, STU KRW : 1200.
@koyuh8 staking status : 545 KRWP
@koyuh8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545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1.0 KRWP
Refund balance : 0.454 KRWP [59268063 - eba5b5265db96a3665d8481b9e24a72d4363e98c]

테러자금이 아니면 일반인은 상관없는 일 아닌가요?

·

거래소에서 토큰 전송하는 지갑은 실명을 확인해야만 전송가능해질겁니다.
테러인지 일반인지 구분은 안될것같습니다.
금융실명제 시행한다고보시면 비슷하지않을까십네요. 거래소 이용안하던지 할거면 실명 확인계좌만 해야할겁니다.

음지에 있기는 좀 힘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따뜻한 햇빛을 받으면서 비용을 지불해야죠 ㅎㅎ

·

비용지불이 정당하면 당연히 해야합니다.
오송금이나 해킹당했다고 국가에서 책임져주는것도아니고요.
세금도 은행이자나 배당처럼 원천징수하면 될텐데요. 세무소에 직접신고해야합니다. 이거 무지 귀찮습니다.
예전처럼 이벤트로 스팀 뿌리면 증여세 맞을수도 있습니다.기부금에도 증여세 때리기도하는 나라입니다.

대부분 양성화 되겠지만 지하경제로 가는 경우도 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시장에 나물파는 할머니처럼 탈세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면세내이긴하겠지만 몰라서 얼마안돼서 신고 안하겠죠.

음지도 아는사람들이나 하는거지, 걍 양지에서 노는게 나을거같은 생각도듭니다.

·

음지라고 하니 좀 그렇긴 합니다만, 그간 많이 얘기되었던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화폐처럼 쓰는게 음지의 한모습일겁니다.
음지,양지가 아니라 국가의 중앙화 ,암호화폐탈중앙화라고 하면 좀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