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대로. 흘러가네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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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스스로 길을 찾아 갑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스스로 역경을 헤처 가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면서..

어제 TV를 보다보니 가수 이지혜 남편분이 아내가 우리 남편 힘들어서 어떡해 하니 "괜찮아 난 가장이잖아" 하는 말이 쓱 하고 가슴 한켠에 들어 오네요.

저만 혼자인 줄 알았는데
세상에 모든 가장들 화이팅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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