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D+76, 이제 시작이었어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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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정화조 묻은게 끝이 아니고 시작이었네요. 정화조틀에 콘크리트 묻고 배관들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군요.

정화조로 들어가기 전에 몇단계 전처리(침하) 해서 걸러 낼 수 있는 단계를 거치나 봅니다. 가정용 정화조 묻는 거랑은 차이가 많이 나네요.

영업용 정화조는 설치하고 난 다음에 월 관리를 해야하고 관리비용이 들어간다는 예기을 어제 들었습니다. 이 것도 운영비용에 포함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월 15만원 정도인데 다른 지인은 월10만원 관리를 받고 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이래저래 고장비용이 하나씩 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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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집다워지고 있습니다.
날 더운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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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