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feat @ glory7님 ㅎㅎ

지난달

스팀잇에 가입한지 6개월정도 되는 2년반전에서
제가 올린 포스팅과 @glory7님의 포스팅을 한번 찾아 읽어보았습니다.
꼭 다들 읽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전적으로 나의 생각이지만...

@glory7 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을 읽어보며...

@glory7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저때와 지금은 몇가지의 상황이 변했지만,
(개인끼리의 유상임대가 거진 없는 상태이고,
https://www.minnowbooster.net/ #tasteem 도 없어지고)

아직도 저의 생각은 같습니다.

올린내용중 몇가지 요점을 추려서 copy & paste 해봅니다.

@glory7 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을 읽어보며...

스팀잇을 왜 할까?
이 질문이 몇가지로 정리가 안되는 subject 이다...
확실한것은 나 같은 경우는 올리는 글에 보상을 받는다고 해서 가입했다. 무슨 다른 이유는 없었다.

사실 나의 트레이딩 일지를 공책에 기록하기는 했지만 Facebook 이나 Youtube 에 올려볼 생각은 하고는 있었다. 그러다가 스팀잇은 보상을 바로 바로 주는것 같아서 다른데 올릴바에는 차라리 스팀잇에다 올리자고 정한것이었다. 올리는글에 보상을 준다는것이 나의 결정에 100% 역활을 한것이다.

아마 내가 착각을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거진 모든 스티미언들이 처음에는 보팅 받는다는 베너핏이 있어서 스팀잇에 가입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 지금 나에게도 보팅 받는것이 스팀잇 생활에 활력이 되는건 기정사실이다. 부인 할수 없는 fact 이다. 그러나 kr님들중에 정말로 자신의 포스팅보다 큐레이터로에 더 신경쓰시는분들도 많다는것도 안다.

스팀잇은 쉬운곳은 절대 아니다
이곳에서는 $0.01 도 크게 보여야 적응할수 있다!!!
보팅만 바라고 있다가는 얼마 못간다.
스파업이 안되시는분은 스팀잇을 즐기는 방법은 두가지인것 같다.

첫번째는, 진짜 그냥 SNS로 즐기시는거다. 보팅이고 나발이고 스파고 뭐고 다 떠나서 글 읽고 댓글 달고 보팅은 스파가 없어서 못해드리지만. 그리고 글은 보팅은 전혀 안 바라고 올리는거다. 그냥 쓰고 싶은말 한자라도 적어서. 완전 트위터나 Facebook 처럼 사진 올리면서 그냥 즐기는것이다. 자신이 적는글들을 블록체인에 영원히 박제할려고 스팀잇하시는분들도 있다. 스팀의 미래를 보고 투자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스파업을 하시고 활동하시는분들은 이렇게 하시기가 어렵지 않다. 근데 스파가 전혀 없으시고 맨땅에 헤딩해서 보팅 받으시려고 가입하신분들은 이렇게 하기가 쉽지않을거다...

두번째는, 보팅 받는 기분도 느끼고 작게마나 보팅도 다른분들 글에 해드리고 소통도 하고... 그래도 시간투자해서 정말 한번 해보고픈 분들게 말씀드릴려고 한다. 저렇게 까지 뭐 할려고 해야하나 하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꺼다. 그래서 스팀잇은 타산을 따지면서 할수있는곳이 아니다.

글 정말 잘 쓰시고 (보통이 아니라 프로정도) 어느 특정한 전문분야에 계신분들 아니면 저 같은 보통 사람들은 보팅 받기 힘들다. 뉴비님들한테 죄송하지만 아무도 부정할수 없는현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꼭 보팅파워가 있어야 한다. 스팀이 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열심히 포스팅하고 소통하고 해도 보통분들은 보팅은 많이 못 받는다.

스팀잇에서 kr 은 정이 많은곳이다. 상호보팅이 어뷰징이라고 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사실 많은 보팅이 상호보팅같다. 우리 한국분들 가는정이 있으면 오는정이 있고 해서 이걸 어뷰징이라고 하는것도 사실 좀 그렇다. 외국분들은 상호보팅 거진 없다 ㅋㅋㅋ. 보팅 해줘도 소식이 없는게 대부분이다 ㅎㅎㅎ. 이곳은 유토피아가 아닌 자본주의의 축소판인곳이라고도 볼수있다는게 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냥 요새 해당 안되는 내용은 빼 버렸더니, 글 흐름이 좀 그러네요 ㅎㅎ.
원문을 꼭 읽어보시고~

@glory7 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을 읽어보며...

@glory 7님의 신규 가입자로 돌아가본 소감

저는 죄송하지만 철저하게 자본주의를 신봉하며
물든사람입니다....미국에서 40년넘게 살았으니까요.

저는 Steem 계좌가 몇개 있습니다.
@rtytf@rtytf2 가 저의 active 한 계좌이고,
나머지는 스파가 없는 깡통계좌 입니다.
깡통계좌는 나중에 지갑으로 쓸수도 있기에~

본계정 @rtytf 에는약 110,000 스파가 있고
부계정 @rtytf2 에는 약 70,000 스파가 있습니다.
부계정은 @upvu 께 100% 임대해서 보팅받고있고
(너무 좋습니다 ㅎㅎ @upvu님, 감사합니다. 완전 짱에다 따봉입니다 ㅎㅎ)

본계정도 upvu 께 몽땅 임대를 할려다가,
@steem-agora 님의 500 스팀파워 보팅행사를 보고
뭔가 참여해서 도움이 되고자 쪼오금이나마 보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누군가 좋은일도 혼자하면 힘이 안나거든요...

뭐, 제 본심은 upvu 께 100,000 스파임대하고
지금 가격이면 한달에 $3,000 ~ $4,000 이상씩 챙길수 있지만,,,
(아마 @steem-agora 님은 이 행사한다고 한달에 $15,000 훨넘게
give up 하고 있다는게 제 계산입니다)
저도 초기에 kr 분들께 도움받은게 있기에
저의 자본주의 근성을 누르면서 얼마되지는 않지만
보팅 클릭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매일 도를 닦고 있죠 ㅋㅋㅋ.
그렇지만 스팀과 스달이 너무 올라가면 저는 눈이 돌아가
갑자기 맘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밑에 보시면 알시겠지만 upvu에 임대 없이 받는
저의 110,000 스파 본계정의 보팅 성적입니다 ㅎㅎ
뉴비님들은 힘드시죠...
그러니 스팀잇을 통해서 수익을 원하시는분들은
아끼고 아껴서 빨리 스파업 하시고
upvu 에 임대주셔서 보팅 받으세요~~

수익에 관계없이 소통하며 포스팅 하기를 원하시는분들은
스파업 관계없이 편하게 포스팅하시며 소통하시면 되구요~



@steem-agora 님과 상의해서 저는 앞으로
뉴비들분이나 스파가 적은분들이
스파업을 하실때 보팅해드리는쪽으로 해볼라고 합니다.
보상 받는 즉시 쪽쪽 거래소로 보내셔서 스파업대신
치킨 사드시는 뉴비님들께 뭐라 할수는 없지만,
먹고 싶으신거 참으시고 스파업 하시는분들께 영광을~~~ ㅎㅎ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지금 현재는 cool 하다는 얘기를 할려는것이 아니라,,
모든걸 본인들의 자유 의사대로 하게끔 나둬야 한다는 생각이 나서요.

저도 제 자유 의사대로 임대 대신 보팅을 하는거고,
(보팅만 해도 스달이는 못받아도 스팀이는 받아요 ㅎㅎ)
그렇다고 제가 마음을 바꿔서, 임대로 전환해서
제가 보팅 안한다고 무슨 법을 어기는것도 아니고,
어떤분이 큰 스파를 임대해서 보팅받는다고 뭐라해선 안되고,
(피같은 자신의 돈을 리스크를 걸고 스파를 하신분들이라서요)
그냥 서로 서로 편하게~
여긴 공평하게 다 나눠갖는 유토피아가 아니니까요..
나누실분들은 본인의사대로 나누시면 되고,
나눔에 동참안한다고 뭐라하면 안되고...

결국은 스파업하시면서 스팀이 $0.12 까지 내려갔을때도
스팀잇에 남아계셨던분들이 현재 좋은 보상을 받으시며
스팀잇을 지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순전한 개인 생각을 뒤죽박죽 적어봤습니다. ㅋㅋ
제가 굉장히 단순해서 된장인지 똥인지 뭘 모르고 적은게 있으면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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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정착하기 힘든 곳이 여기입니다.
정착만 하면 저절로 스파업을 하게 되죠.

정착하기까지 이곳에 계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이벤트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도 이벤트에 참가하다가 이런 저런 재미가 있었고 덕분에 이렇게 정착했네요.

알타이님도 스파라는 능력이 되시니 많은 나눔과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야구 이벤트에 지원 해 주신 스달 감사히 받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나이가 드니 몸 이곳 저곳이 자꾸 탈이 나네요.
건강도 잘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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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벤트 도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도울수 있는데 까지~
건강하시고요~~

원문 정독했습니다! 뉴비로서 굉장히 공감하면서도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_^
저도 우연한 기회에 스팀잇에 들어오게되었고, 소소하게 건 스팀파워로 저만의 공간을 만들면서 스티미언님들께 정보 공유도 하는 재미를 느끼면서도 많지 않은 스팀파워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스팀잇 세계에서는 스파가 답이다 라는 생각이 드니, 꾸준히 파워업을 해야겠다고도 다짐하고 있답니다!! 제가 느끼는 마음들도 헤아려주신 rtypf님의 글이 저에겐 너무 와닿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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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에 맨날 보팅 "빵" 받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다 스팀 가격이 똥값되면서 흥미를 잃었다가,
가격이 오르니 다시 열심히 하는 속보이는, 사람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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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이렇게 저같은 뉴비들도 정착 잘 할 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아!! 쓰신 글에 감명받았습니다ㅠㅠ 저는 스팀잇의 단순 투자 목적보다는 제 공간으로도 만들 목적이었는데 갑자기 스팀 가격이 파바박 올랐네여... 좋은건지 나쁜건지.. 스팀잇의 세계에 들어와서 스파업을 조금씩 더 하고 싶은데 시기가 언제인건가.. 고민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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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일 부터 소액 스파업하시는분들은 제가 따로 보팅행사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장값, 식사비등등 아끼면서 일주일에 1~2번씩 조금씩 스파업 하시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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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멋진 일 실천하시네요!! 저도 언젠가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또 한 번 하게 됩니다~^^ 동기부여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저도 예전 글 읽어볼 기회가 생겼네요.

요즘은 저도 스팀잇에서 그냥 예전 이웃분들 글 읽는 정도인데... 가격도 오르고 하니 새로 오시는 분들도 꽤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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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옛글을 볼수있다는게 스팀잇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형님 좋은분이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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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좋은 싸람 아닙니다 ㅋㅋ.
개인주의적인 미쿡싸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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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에계시지만 dna는 한쿡인아닙니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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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DNA 는 영락없는 100% 엽쩐입니다~

@rtytf transfered 7.00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12.71%, voting power : 87.22%, steem power : 1737099.08, STU KRW : 1200.
@rtytf staking status : 1640.693 KRWP
@rtytf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4.922 KRWP (rate : 0.003)
What you sent : 7.000 KRWP
Refund balance : 2.078 KRWP [52408788 - 9db8ef0e8a05e3bcbe5ffd63f9eef791c522d7c7]

이정도 가격에서 신규매수가 꾸준히 진행되는건 두분의 영향력이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 스팀의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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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니고 ㅎㅎㅎ. 아고라님의 영향이 무지 크시죠~

저도 잠시 @steem-agora님과 함께 하시는 @rtyft님 보고 스파업하시는 분들께 보팅지원해야겠다하고 며칠하다...... 갑자기 파워업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져서....... 걍 s@steem-agora님과 @rtytf님께만 보팅하는 걸로 방향 틀었습니다. 두 분을 지원하는 누군가도 있어야 할 듯해서요. 매우 작은 스파로 보팅하지만서도 마음만은 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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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rn 님은 워낙 cool 하신 여장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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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소심합니다. 매우 많이 상당히 꽤....

500 스파업 할때마다 보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서 알타이님께 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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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업 하시는분들이 많으실수록 제 스팀도 가격이 오르는거죠 뭐~
다 같이 스팀 millionaire 가 되는날을 기대하며 ㅎㅎ~

눈 앞의 이익을 택하지 않기가 쉽지 않지요. 그럼에도 신규유저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받아먹기보다는 스팀적금이라도 하면서 활성화에 작은 동참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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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스파업을 하시면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ㅎㅎ

보팅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부담없이 스파업을 하게 되었네요.
스파업 후에 스팀 가격도 올라가고 여러모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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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성 모델분들의 우상이신 짱~~~ ㅎㅎ

동감합니다. 스파 없이도 스팀잇을 그간 아주 못떠난 몇가지 소소한 이유가 더 있지만 ... 그 중 하나가 이러한 좋은 영향력의 선순환을 지향하는 분들이 있어서 인지도 ^^

할말하않...
스팀잇 소개해준 분도 떠나고. 강남따라간 제바가 되서 혼자 남아, 코인도 코딩도 모르는 제게 스팀잇은 참 어려웠네요. 지금도 어렵구요.
특히 보상에 대해선 다들 할말이 많으실테고..
코로나가 풀리면 전처럼 밋업도 활발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