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 200522

2개월 전

장이 좀 빠졌습니다. 개인이 받쳐주면서 낙폭을 더 확대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개인의 탄약고는 가득차있습니다. 거기에 증시 안정기금도 남아있습니다.
증시가 쉽사리 무너지긴 힘들어 보입니다만 2000이란 부분을 넘기도 쉽진 않아 보입니다.
1800~2000이 크게 보면 박스권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트럼프는 이제 코로나는 안중에 없는 것 같습니다.
경제의 톱니를 다시 돌리기 시작하였고 국제 정세가 중국에게 안좋은 이런 상황을
그냥 두고 지나갈 위인이 아닙니다. 이제는 중국을 털어내러 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G2의 싸움은 싱겁게 끝날까요? 오랜 장기전이 될 확률이 높겠지만...
코로나로 중국의 입지가 안좋아진 것은 사실이기도 하니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의 지도는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살아온 세계의 패러다임을 코로나가 바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장미빛일지... 빚에 눌린 세상인지 알 수 없지만 말이죠..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ryanhkr transfered 4.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86.43%, voting power : 2374, voting power : 1788138.45, SBD KRW : 129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