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이썬을 이용하여 특정 DeFi에 투자한 총 금액 확인하기

지난달

투자 중인 Cub defi의 수익률이 이전 같지가 않습니다. cub에 투자한 총 금액을 알고 싶은데요. yieldwatch에서 지원하는 DeFi의 경우에는 싶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cub 같이 신생 DeFi는 yieldwatch에서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개발해보았습니다. 이전에 defi에 대하여 개발한 내용 중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일단은 bnb, eth 등 가격을 먼저 구합니다.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암호화폐의 현재가를 알고 싶다면 coingecko로 가~요~

다음으로는 특정 finance에 있는 풀에 있는 LP의 각 토큰 수량을 구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도 아래 글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LP의 의미(2)

이런 부분을 모아모아 원하는 코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코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것으로 하고요. 아래 github에 있는 코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행결과 입니다.

잘 나옵니다.

결과를 보니 좀 더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보이는군요. 일정 시간 (10분 정도) 실행해서 채굴된 코인의 수량을 계산하여 수익률을 보여주면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cub finance의 안정성 때문에 투자를 하고 있는 수익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고민을 좀 해봐야겠군요.

소스코드는 아래 github에 있습니다.

https://github.com/multizone-quant/DeFi/blob/main/DeFi_LP_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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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회되면 정말 트아님 소스 다 이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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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빨리 기회가 오시기를.. ㅎ

c언어, 자바 2~3개월 공부했거든요.
단순히 코딩만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큼
cmd와 같은 시스템 자체에 대한 이해도 많이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저는 코딩 문법만 잘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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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 입문하신 것 환영합니다. 모든 전공이 그렇듯이 기본적으로 공부할 양은 많습니다. 결국 본인의 의지와 흥미가 중요합니다. 언어를 배웠다는 것은 이제 시작할 수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어공부를 예를들면, C언어는 영어문법이고, 개발은 writing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 안다고 작문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writing을 잘하는 방법은 결국 많이 써보는 겁니다. 물론 많이 읽기도 해야겠죠.

이걸 개발에 연결해보면 코딩을 많이 해보아야 합니다. 좋은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개발자가 짠 코드를 많이 보아야 하고요.

그래서 결론은 코딩을 많이 해보아야 합니다. 아래 사이트 추천드립니다. 여기에서 최대한 많은 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acmicpc.net/

하다보면 부족함을 느낄 것입니다. 이때는 자료구조, problem solving, 컴퓨터구조 관련 책을 사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좀더 알고 싶다면 알고리즘 책도 보면 좋습니다.

단순한 개발자와 능력있는 개발자의 차이는 개발한 코드의 안정성과 효율성인데, 컴퓨터 구조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있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는 알 수 없는 cache, virtual memory, 변수의 크기(4byte, 8byte), 실수와 정수의 의미 등등 컴퓨터 구조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하면 할수록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아 그리고 개발자가 가져야할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개발하고자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입니다. 개발할 분야에 대하여 많이 알수록 좋은 코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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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진지한 진로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자바.스프링.웹 국비교육 6개월짜리 듣고 있어요.
2개월 넘게 배웠는데, 생각과 달라서 고민입니다.

저는 자바 코드 열심히 짜는 게 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국비교육 진행되는 패턴이, 8시간 중에 6시간 이상을 팀프로젝트로 하네요.

하는 내용은, 팀프로젝트로 도서관리나, 은행 프로그램 자바코드 짜고,

  1. 코드소스 2. 보고서 3. 클래스다이어그램... 이 정도로 제출하고,
    부족한 점 계속 보완해서 2차, 3차 발표 계속 하는 형식인데요. 제 생각에 4,5차까지 갈거 같네요.

저는 그냥 자바 코딩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한글2020에 보고서 쓰고, 클래스다이어그램 만들고..
등등..
공부.연구가 목적이면, 자바코딩 파는 게 맞고.
취업이 목적이면 포트폴리오를 우선으로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맞는 말이긴 한데... ㅠ

궁극적인 질문은요.

  1. 취업을 하려면 이렇게 팀프로젝트 반복하는 게 맞나요?(1주일에 한번정도 발표하는 듯해요)
  2. 국비교육 스타일이 안 맞는 느낌이 들거든요.
    다른 스타일로 공부해서 취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질문 종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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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래 생각의 근원을 생각해보시면 앞으로의 방향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자바 코드 열심히 짜는 게 다라고 생각

자바 코드를 열심히 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결국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회사에서 자바 개발자를 뽑는 이유도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함이죠.

교육기관에서 프로젝트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기능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DB에 저장하고, DB에 저장된 자료를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적절하게 가공해서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요구 분석, 이를 기반으로 개발하기 전에 class diagram 정의하고, 코딩하고, 마무리하면 개발 관련 보고서 작성하고.. 이런 과정이 반복이죠.

결론적으로 교육기관의 프로그램에 맞추어 최대한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여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마도 팀 프로젝트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본인이 맡는 분야 뿐아니라 팀원이 맡은 부분도 어느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스타일이라고 언급된 부분이 있는데, 다른 스타일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알려주시면 답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신입 개발자 뽑을 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개발에 대한 열정입니다. 하고자하는 의지, 개발을 즐기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입사 후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면 필요한 교육을 다시 해주니까요.

그럼 개발에 대한 열정을 어떻게 보느냐가 관건인데요.. 이건 케바입니다. 개인에 따라서 열정을 표출하는 방법이 다양하니까요. 우선 참여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얼마나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였는지 확인합니다. 팀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숟가락만 올린 개발자가 워낙 많거든요. 프로젝에 대하여 몇가지 물어보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직접 개발하지 않으면 답하기 어려운 압박질문 계속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혹은 github에 commit한 이력이나 백준 알고리즘 점수를 물어보기도 합니다. 본인이 개발자로써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말이 아닌 어떤 개발을 해 왔는지, 그 흔적을 보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흥미를 가지고 있으면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깊이있게 파고드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잘하겠다는 사람은 잘 안뽑습니다. 앞으로 잘할 친구는 이미 잘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Please, follow me

역시나 쉬지 않으시는 트아님!!! ㅎㅎ
본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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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해서..

트아 형님 항상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이 헐래레형님 항상 감사합니다~

요즘 정신이 헐레레 해서리...

빨리 정신 차리고 웹버전 도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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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