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은 프렌치토스트와 요거트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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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으면서 동시에 배가 고픈아침이었다.
프랜치 토스트를 만들고 시럽을 절이듯 발랐다.
꾸덕한 그릭요거트 한입에 위가 진정되는듯하다.
누군가 대신 차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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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여요.. 아침부터 군침이 돕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