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는 배달음식. 하지만......

지난달

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불금을 즐기기위해, 뭔가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싶어서 배달앱을 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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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1주일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더욱 뭔가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배달이 가능한 음식은 많지만, 음식은 개인마다 기호가 다르기때문에, 결국 내가 즐겨찾는 음식중에서 고르게 되어있죠.

그래서, 나름, 평소에 먹지 않는 음식이지만 좋아하는 음식인, 족발을 시켜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 족발은 다른 배달음식에 비해서 너무 비싸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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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국수와 같이 주문하려면 거의 4만원짜리 세트는 시켜야 되는데, 사실 2인이 먹기에는 적지 않은 양이여서, 항상 다 먹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치킨을 보면, 16,000~18,000원.. 치킨이 참 싼 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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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처럼 색다른 음식을 먹고싶었는데.. 치킨을 먹으려니 뭔가 아쉬워서, 배달앱만 1시간 가까이 보다가.. 결국 너무 늦어져서, 아무것도 안시켜먹었네요.

너무 슬픈 금요일입니다. ㅜㅜ 아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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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괜히 배달 단골메뉴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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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에 결국 시켜먹었네요. 그리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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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앞서는 법이 없...

첫사진 보고 저걸 다 시킨거야?? 했는데... 아니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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