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료의 퇴사.. 아쉬움..

지난달

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어제는, 10년이 넘게 같이 일했던 후배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10년이 넘게 일하다보면, 누구나 고민해볼만한 시점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코로나때문에, 5명이상 모이지 못해서.. 아쉽게도 조촐하게 송별회를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했지만, 이 친구는 제게 같이 일하는 동료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제 송별회를 하다보니, 아쉽기도 하고.. 옜 생각도 나고, 여러모로 만감이 교차하고 그러네요.

책임감도, 욕심도, 실력도 있는만큼, 앞으로 본인의 역량만큼 인정받고 평가받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zzings transfered 50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46.73%, voting power : 89.90%, steem power : 1744640.31, STU KRW : 1200.
@zzings staking status : 8004 KRWP
@zzings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32.016 KRWP (rate : 0.004)
What you sent : 50 KRWP
Refund balance : 17.984 KRWP [52750804 - d776c8affa8f35a6a131a3fddd374175c07924c4]

[US$48.50](▼31%)[illy]★큐텐 최저가!!★일리 100캡슐/야콥스 100캡슐/돌체구스토 108캡슐/스타벅스 120캡슐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무료배송★

WWW.QOO10.COM

S사... 그 좋은 직장을 왜요??

·

매너리즘이죠. ㅎㅎ

좋은일(?)로 퇴사하면 좋은거죠
아쉽긴 하지만
퇴사하고 나서도 좋은관계를 유지할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한듯 싶네요

·

네 ㅎㅎ

가까이 지내던 지인이 퇴사를 하면 항상 아쉽죠. ㅠㅠ

·

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