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100] 제로 투 원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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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의 "제로 투 원"을 읽고 있다. 분량이 많지는 않아서 잘 넘어간다. 하지만 문장 하나하나가 담은 의미가 그렇게 쉽게 넘어갈 성질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우상 파괴자로서 - 자본주의 - 기업 경영에 관한 관점을 제시한다.

나는 마피아를 결성하는 것에 대해 부정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의 집단 - 예를 들어 페이팔 마피아 -이 가진 응축된 힘이 결국 어떤 산업과 분야를 일구어내기도 하기 때문이다. 혁신이라 부를수도, 담합이라 부를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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