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100] Arrival, 2016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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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Arrival을 빼놓고 갈 수 있을까.

나는 이 영화를 각자의 시간축에 대한 소통의 문제로 봤다. 각자 살고 있는 시간축은 상대적인 것이다. 현재부터 과거를 되짚는 사람도, 그 반대의 방향 - 현재에서 미래를 - 추구하는 사람도 있다. 언제나 그 소통은 현재에서 만난다. 최소한, 현재 우리가 각자 말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의도를 짐작하기란 꽤 어려운 것이다. 언어로만 표현되기에 어려운 감이 있다. 언어로 "짐작"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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