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100] 삼국지5 OST / 光芒の竜(용천/Dragon of Shine)

지난달

전체 플레이리스트도 같이 링크해놓는다.

게임음악이라고 해서 절대 무시할 수 없다. 삼국지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오디오 트랙 포함되어 발매되었다. 이 노래들을 듣고 있으면 왠지 과거로 여행하는 기분이다. (심지어 방송에서도 종종 쓰인다.)

패키지 게임들은 어느순간 몰락하게 되었다. 아니 몰락한지 꽤 되었다. 어떤 게임이든 크랙을 시도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잘것 없었던 어린 시절에 당연히 돈도 없었으니 쉽고 편하게 - 공짜로 게임을 즐기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지만서도, 지금 생각해보면 게임 개발자들에게 참 미안한 생각이 든다. 정당한 노고에 정당한 가격을 지불했어야 하는데 말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사서 쓴다. 특히 서브스크립션 모델로 사용되는 것은 참 편하다. 예를 들어 MS office도 365로 결제하여 쓴다. 포토샵 같은 것은 그냥 쓰기에 비싸니, GIMP 등의 오픈소스로 바꿔쓴다. 작은 실천이 결국 우리의 노고도 정당한 댓가를 지불받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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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전 삼국지2 3 대항해시대2 정품 구입했었어요. 물론 그 후 시리즈는 크랙을 구했습니다만.ㅠ

저도 철 들고 나서는 정품 사서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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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련한 게임들이군요. 특히 삼국지3와 대항해시대2! 정말 명작이었죠ㅠㅠ 처음 플레이했을 때의 그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대항해시대2는 지도와 항구를 외우는데에는 제격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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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계지리와 더불어 블랙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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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배를 사려면 블랙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