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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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치형게임 ROR에 접속해보았습니다.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요즘 스팀몬스터 제외하고는 스팀관련 게임들은 안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치형게임의 특징은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이 알아서 게임을 진행해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게임의 접근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기본적인 플레이 가이드나 게임의 전반적인 목표를 알수 없다보니 사용자가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예전 리니지 때와 달리 많은 게임들이 유료결제 없이 무료로 즐기게 하고, 성장하기 위해 유료아이템 판매 등으로 결제방식을 많이 도입하고 있는데 게임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게이머들이 현질을 하게끔 만들어야합니다.

스팀몬스터는 게임을 접게되었을때 카드를 팔아서 투자한 자금의 회수가 가능한 반면 ROR은 아직 그런부분에서는 부족하다보니 선뜻 게임아이템에 투자를 안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듬니다.

그리고 IV 니트로사이트는 초반의 관심과 달리 스테이킹홀더에 대한 우대정책이 없어서 토큰시세는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네요.

스팀잇이 보상을 전제로 활동하는 커뮤니티인만큼, IV홀더 비율에 따라서 보팅을 하루에 한번이라도 자동보팅된다면 지금처럼 방치된 토큰의 시세가 조금은 회복되리라는 생각도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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