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17-6-1 해병대의 오봉리 공격과 실패

6일 전

양측의 상황
8월 15일 돌출부 미군의 상황은 그다지 유리하지 않았음

북한군 제4사단도 곤경에 빠져 있었음
식량 보급은 원활하지 못했고, 탄약재보급도 애로
북한군 제18연대는 8월 14일 탄약보급이 두절
보충병의 40%가 도주
중환자들은 치료할 의약품의 부족으로 대부분 사망

공격계획
항공모함의 코세어(Corsair)가 전투에 참가하기 전까지 공격을 개시하면 안된다는 의견

8월 17일 바덴 스트레이트(Badoeng Strait)와 시실리(Sicily) 해병대 함재기가 공격에 참가하자 이날을 공격일로 결정하여 계획을 수립

처치장군이 육 해병대 합동공격을 지휘
1)제1해병여단은 오봉리 능선의 전면 좌측을 담당
2)맨좌측에는 제21연대 제1대대를 배치하여 해병대의 좌측방을 보호
3)제9연대는 계속 클로버잎 고지 전면을 담당
4)클로버잎 고지와 오봉리 사이 도로는 제9연대와 해병대 경계선
5)제34연대는 제9연대의 북쪽을 담당
6)제34연대 북쪽에 제19연대를 배치
7)제9연대는 클로버잎 고지를 점령한 후 타부대 사이에 낀다
8)전 공격부대는 낙동강까지 적군을 몰아낸다
9)제19연대는 괴뢰군이 재점령한 오항고지를 점령
10)공격시간은 8월 17일 0800
11)이 공격을 지원하기 위해 54문의 105미리 곡사포, 155(?)곡사포 1개대대를 동원

제5해병대는 8월 16일 다음날 오봉리 공격명령 수령
제2대대는 공격을 선도, 제1대대, 제3대대는 뒤이어 출발
자정이 지난후 제2대대는 오봉리 능선 전면 집결지역에 도착

처치 장군이 공격 구상
해병대가 오봉리 능선을 공격할때, 제9연대 전투단이 이에 협조하여 클로버잎 고지를 공격

머레이 대령은 제9연대 전투단이 공격하기 전에 오봉리를 먼저 공격하겠다고 요청
머레이는 비교적 쉽게 공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처치 장군은 오봉리와 클로버 잎고지가 상호관계에 있어 동시공격이 필요하다고판단했으나 머레이의 요청을 수용

적상황
오봉리 능선에는 적 제16연대 예하 1개대대의 지원을 받아 제18연대(장기덕)가 방어
제16연대 예하부대는 클로버 잎 고지를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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