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의 행진, 공수처의 윤석열 수사

4개월 전

공수처가 윤석열을 수사한다고 한다.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시점에서 윤석열을 수사하다니 공수처는 윤석열을 위한 간첩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제까지 윤석열을 키운 것은 8할이 추미애였다. 이제 공수처가 앞으로 윤석열을 키우기 위한 나머지 2할의 역할을 할 것같다.

같은 곳에 계속넘어지면 넘어지는 자가 문제있는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을 지금처럼 키운 것은 추미애의 부당한 압력이었다. 물론 여기서 추미애는 문재인의 아바타에 불과했다. 문재인은 이제까지의 교훈도 망각하고 다시한번 윤석열을 확고하게 발돋음 시키기 위한 헛발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은 여러가지 면에서 최근 한국정치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가 보여준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재인 정권, 대깨문, 586들을 한국정치에서 씻어내야 한다고 대중을 각성하게 만든 것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중들에게 지금의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중분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앞으로 윤석열이 기소되면 그리하여 대선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몰락은 더 빨라질 것이다.

윤석열이 기소되어 재판받느라고 대선에 나오지 못하면 대선승리는 국민의 힘이 맡아놓은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판은 더 확고하게 굳어진다.

문재인은 이런 상황도 읽지 못할 정도로 막다른 골목에 몰려있다. 아마도 공포로 인한 터널효과 때문이 아닌가 한다.

국민의 당 40% 더불어민주당 20%다. 더블스코어로 벌어졌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은 20년넘게 집권할 수 없는 정당이 될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바보들의 행진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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