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18-2-2 영일비행장 방어를 위한 특수임무부대 편성

26일 전

강구동 교량 폭파와 22연대장 해임

8월 7일 워커 장군은 애머리치 중령에게 영덕 남방의 강구동 다리를 확보하라는 전문을 발송

8월 9일 0500경 한국군 22연대장은 브리톤 소령의 승인없이 교량파괴
350명 이상의 연대병사가 북방에 남게 됨
많은 병사들이 강을 헤엄쳐 나오다가 사망

한국군 3사단 참모장은 연대장을 해임하고 군법회의에 회부하여 총살하라고 건의
연대장은 곧 해임

강구동 교량 폭파후 3사단 지휘소가 적의 포격거리 내에 위치
8월 9일 장사동으로 이동

8월 10일 북한 5사단 예하부대가 포항 5마일 북방 흥해를 차단하여 한국군 3사단 은 적의 포위망에 들어감

워커장군은 에머리치 중령에게 한3사단은 장사동을 사수하고 포항으로 남하하는 적 전차와 포병의 이동을 막으라고 지시
애머리치 중령은 신임 김석원 사단장에게 전달
장사동 4마일 북방에서 7마일 남방까지 해안선을 따라 교두보를 형성

8월 10일 강력한 북한군 부대가 포항에 출현하여 워커장군을 놀라게 함

영일비행장 방어를 위한 특수임무부대

영일비행장에서 워커장군과 애어리치 중령회동이후 워커장군은 1735분 경산의 제2사단장 케이서 소장(Lawrence B. Keiser)에게 미제9연대 잔여부대를 영일비행장으로 보내라고 명령

미2사단 부사단장 브레드레이 준장(Joseph S. Bradley)이 지휘
특수임무부대는 8월 10일 저녁 경주도로를 따라 포항으로 이동
지휘본부와 9연대 K중대를 제외한 3대대는 한밤중에 도착

<K중대와 I중대 매복당함>
8월 11일 0120분 K중대와 미제15 야전포병대대 C포대 4대의 차량이 안강 1마일 동쪽 형산강 따라 굴곡진 도로에서 매복을 당함
2명의 장교를 호함 120명이 경주로 도주

브레들리 준장은 I 중대를 보냈으나 다시 매복을 당하자 M-16 장갑차 두대를 증원
25명이 I 중대가 귀환

K 중대의 피해는 막심
전사7명, 부상 40명

15야포대대 C 중대 25명의 손실

이들을 매복한 부대는 766 독립연대의 예하부대

영일비행장 주변의 공방전

8월 11일 워커장군은 제9연대 전차중대를 포항으로 진주
한국군 제17연대를 포항특수임무부대에서 배속을 해제, 안강에서 영일비행장으로 진격할 것을 명령

한국군 17연대 고문관 데리고 대위(Darigo)는 5대의 전차중 선도차에 탑승
8월 11일 20시 30분경 영일비행장에 도착

포항 특수임무부대는 8월 11일 아침 안강에서 북으로 공격했으나 좌절
한국군 제25연대 2개 중대는 전멸
한국군 수도사단은 진지를 상실

8월 11일 북한 정찰대가 남방에 출현하자 미8군은 8월 12일 밤 한국군에게 철수를 명령

포항특수임무부대와 북12사단 선봉부대와 조우

8월 11일 기계계곡으로 전진해온 적과 조우
한국군 수도사단과 포항특수임무부대는 격퇴
포로의 진술에 의하면, 적도 약 800여명 손실

8월 11일 영일비행장의 비행기들은 피난했다가 12일 다시 복귀

8월 12일 28세의 젊은 연대장 김희준 대령은 워커 장군의 명대로 안강공격에 성공하여 그곳의 우군을 구출

북한군의 포항진입(171)

8월 10일-11일 사이 북한군은 처음 포항에 진입
한국군 보고에 의하면, 북한제766 독립연대와 제5사단의 300명으로 추산되는 적이 포항역에 잠시 진입

함포사격과 공중포격으로 적은 포항근교의 산으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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