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19-3-1 왜관 303 고지(180)

21일 전

왜관 북방 303 고지의 의미

득성동, 용포, 왜관 북방에서 도하를 시도

왜관북방은 미1기갑 5기갑연대 G중대 정면
G 중대는 미8군의 최우측방인 303 고지를 장악

303 고지는 북동 및 남서쪽으로 뻗어 있는 산으로 왜관일대에서 최고봉
남측 사면은 왜관시내로 뻗어 있음
부근의 철도, 공도 하천 등 일대를 감제하는 주요지형
왜관자체보다 중요한 지형

북한군 동향

북한군은 한국군 제1사단 정면에서 낙동강을 도하하여 집결하고 있다는 정보보고

첫도하는 8월 14일, 북 1개연대가 왜관 북방 6마일 지점에서 수중교를 이용하여 도하
14일 밤 미군과 한국군 전투지경선에서 한국군이 공격을 받음

날이 밝자 공중공격으로 수중교를 파괴시키자 적부대 공격은 남쪽으로 확장
15일 정오 303 고지의 G중대가 소화기 공격을 받음

전투상황

8월 15일 미명 G중대는 2대의 전차와 도로를 따라 남하하는 적 50명을 발견
다른 적군이 F중대와 교전하는 것을 발견

03:30분 G, H 중대의 박격포 소대가 완전하게 포위됨

미5기갑연대 B중대가 전차소대와 더불어 G 중대를 구원하려 했으나 실패
B중대와 전차소대는 16일에도 700여명의 적을 303 고지에서 격퇴하려고 했으나 실패
61야포대대, 82야포대대 B포대는 하루종일 포격을 실시

연대장 크롬베츠 대령(Marcl B. Crombez)은 2대대장을 작전실패로 해임
G 중대는 야간에 303 고지에서 철수

17일 새벽 5기갑연대 1대대와 2대대는 70 전차대대 A중대 지원을 받아 303 고지를 공격했으나 북한군의 박격포 사격으로 왜관 근교에서 공격을 중지하고 지원사격을 요청

61야포대대는 1,159발의 포탄을 발사, 14시에 공중공격
네이팜 탄과 폭탄, 로케트 탄, 기관포소사로 적 진지 강타

15:30 보병부대는 저항없이 고지를 공격 1600까지 점령

고지정상에서 재편성한 E, F 중대는 60명에 불과
303 고지에는 약 200여명의 적 시체가 흩어져 있었고 생존자들은 완전히 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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