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수다

2개월 전

횟집 해마~

참 푸짐하게 나옵니다.
가짓수도 많아 다양하게 푸짐하게 먹고 왔네요.

아이들이 매개체가 되어 만나는 엄마들!

아이들 이야기
사는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떱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사람들이 좋고
아이들이란 공동 관심사에 부쩍 가까워진듯 하네요.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렇다는 것에 엄마들 위로 받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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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집 해마~

홧집? 화날때 풀러 가는곳인가요? 누나^^ ㅋㅋㅋ
푸짐한게 한잔하기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