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카페에서

2개월 전

빗속을 달려 소양강 강변에 위치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소양강을 마주 보고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스팀잇 이야기로 시간을 보냅니다.

참 열심히 했던 가입 초기
여러 재밌던 기억들이 납니다.

고마웠던 인연들,
다시 돌아오신 분도 계서 내심 기뻤던 요즘입니다.

조용한 음악과 함께 시간도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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