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풍경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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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옥수수, 고추
계절에 따라 농사꾼들의 일손이 바빠지고 수확의 시기가 다릅니다.

감자는 캐고 옥수수도 딸때가 되어가고 고추는 주렁주렁 달려서 커가고 있네요.

어려서부터 농사일에 익숙했던 나는
이런 풍경들이 반갑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사람이 있고
그렇게 자연과 함께 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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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주렁주렁~ 근데 고추 딸 생각하니 어이쿠야~ ㅎㅎ
옥수수 맛있겠네요! 올해는 아직 맛도 못봤는데...

벌써 옥수수가 익었네요 ㅎㅎ 뒷밭에선 이제 겨우 크고 있던데요 ^^

지금 옥수수가 한창이더라구요.^^
텃밭에서 직접 기른 옥수수라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옥수수 너무 부럽습니다
내년에는 꼭 옥수수 재배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