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116번째

13일 전

요즘 엄청나게 뛰어오르는 코인들을 보면 스팀 투자에 대한 회의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부러워하는 마음도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NFT관련 토큰들이 대세를 이룹니다.

하이브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폭발적인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넘사벽이 아닌가 싶게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스팀은 뭘 볼까 싶습니다.

가능성을 볼까, 아니면 좌절을 볼까?

난 전자를 봅니다.
하이브가 가는 길은 스팀이 갔던 길이고 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며 때가 되면 더 크게 더 높게 가격도 올라줄 것이며 많은 일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니 마냥 부러워만 할 것도 아니며 주눅이 들 일도 아니고 현실은 이렇구나 그렇다면 스팀도 뭔가를 해야지 하는 생각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멘털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나부터 말입니다.

선물 중에 알스팀이 먼저 도착했습니다.

바로 파워업 했고 선물택배가 언제 오나 하고 알아보니 오후 늦게나 도착할 모양입니다.

하여 오늘은 오후에 중요한 행사가 있어 현상태를 기록에 남깁니다.

112,520/527/260.429/00/11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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