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를 앞둔 Blurt, Zapata

지난달

출시를 앞둔 Blurt, Zapata /cjsdns

오늘 출시를 앞둔 Blurt, Zapata 가 아직 소식이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반 기대 반 하는 모양새이며 대부분에 유저들이 론칭과 동시에 상장만 되면 무조건 팔겠다고 한다.

그건 유저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라 뭐라 말할 것은 없지만 나는 팔 생각이 없이 유지를 해볼 생각이고 그들이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은 줘볼 생각이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대량 매집에 나설 생각이다.

하이브처럼 적대적인 체인 분리는 아닌 것 같으니 지켜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거 같다. 그렇다고 스팀에 쏳아붓고있는 무조건적인 애정까지는 아닐 듯싶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기회는 주어야 할 것 같다. 운영주체가 확실한 가치관읋 가지고 운영을 해준다면 나는 믿어볼 생각이며 스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찾아볼 생각이다.

하이브 하고는 어렵게 되어 버린 상생의 효과가 만들어질지도 모르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기대 효과 또한 내게는 있다. 스팀에 해가 되는 일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지만 해악만 없다면 그들을 돕는 것이 스팀을 돕는 일이 될지고 모르는 일이다.

자세한 것은 일단 론칭이 순조롭게 되고 나야 알 수 있겠지만 유저 여러분들도 너무 성급하게 내던져서 그들도 아프고 힘들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물론 내 권리 내가 행사하는 것에 이유를 달고 싶지도 않고 어떤 것이 옳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스팀 짱을 운영하여보니 가치라는 것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기다림이라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돈 주고 사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여하튼 현금 투자 없이 생기는 코인이니 지켜봐 주는 것도 하나의 미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잘되면 본인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날리는 것이니 묻지 마 던지기는 자제를 해주는 것도 큰집의 주인으로서 취해볼 만한 행동이라 봅니다.
스팀의 위해만 없다면 그리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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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티미 이젠 가즈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