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개발 잡설 #177 - 같이 일했던 동료와 점심식사

2개월 전

올 봄부터 여름까지 잠시 같이 일했던 기획 담당 동료가 있었다. 여름에 프로젝트가 끝난 후 그 분은 퇴직을 했고, 오늘 오전에 연락이 왔다. 구로에 있던 회사가 삼성역 부근으로 이전을 했고 같이 점심 먹자고 들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밥 같이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최근에는 가끔 만나는 친구 외에는 이렇다 할 교류가 많지 않았다. 예전 동료를 만나니 오랜만에 사람 만나는 기분이 새롭더라. 이제는 교류를 늘려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 언제까지 움츠러들 수만은 없다.


지난 개발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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