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213] 무창포 출장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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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충남 보령시 무창포까지 출장을 왔다.
비체 팰리스라는 호텔이 장소인데
1시간 반 걸려서 도착했다.

세미나실을 찾으려 우왕좌왕하는데
나랑 비슷한 처지의 출장 온 사람들이
보인다.

다들 입이 나왔다.
점심 때까지 정신없이 일하다 왔는데,
하필이면 이렇게 먼 곳이 연수 장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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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는 캐리어를 끌고 온 여행객이 많아
잠시 지금이 여행 시즌인가 생각했다.

갑자기 @jungjunghoon님이 생각난다.
마창포 조개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시는 분.

길고 긴 세미나 중에, 나는 이렇게
휴대폰 밑에 깔고 딴짓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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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조개들에게 전해주십시오. 다음 물때에 내려갈거라고요~~ 음하하~~^^

·

전달하겠어요. 니들 긴장해야 할거야...

텐트치고, 밖으로 나오면 바로 바닷물이라니.. 놀고싶네요 ㅎ

·

바닷물 소리가 철썩철썩 하더라구요.

길고 긴 세미나는 싫지만 저 푸른 바다는 너무 멋집니다^^
저두 이번 주말 오랜만에 바다에 다녀와야겠습니다^^ㅎㅎ

당일치기 연수면 너무 아쉬울만한 곳인데요~

나도 부산 당일 말고 저런데 일박을 할걸!!!!!!!!

저런 장소를 당일 치기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