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223] 고양이 스캔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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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2네 새끼 고양이들인데
키우는 당사자도 그렇고
구경하는 우리도 의문에 빠졌다.
사진 중 제일 예뻐 보이는 아이가
털이 있는 거다.

원래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없다.
에미는 연분홍, 애비는 검정에 가까워
새키들도 그렇게 태어났었다.

그런데 이번 애들은 희안하게
털이 살짝 있다.
머선129?

가족2가 최근에 이사해 살고 있는
월 30짜리 집에 가 봤더니
베란다 쪽으로 난간이 있었고
5층이라도 길고양이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구조였다!

에미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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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가운데 아이가 그런거군요....
혹시 옆집 냥이 아....저.... ㅎ

허허허 ㅎㅎㅎ 한량 고양이에게 정주면 안되는데!! ㅠㅠㅠㅠ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는 냥이인가보당 ㅎㅎ

역사는 밤에^^
P.S. 제 이름은 아시는 그대로 입니다.

스핑크스는 고급져 보여요 언제봐도^^ 겨울에 털이 없어서 춥겠어요 고냥이들아 따뜻하게 이불로 숨으렴^^

Cool cats!

문명을 봤는데 스핑크스 고양이가 찐으로 오래된 종이래 헛소리 총총총 ㅋㅋ

돌연번이요?

아이의 아빠는 누구니??
고양이가 신기하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