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놓고 여행 갈 수 있는 날은 언제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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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사러 편의점에 들렀는데 기내식 감성의 도시락을 팔고 있었다
진즉부터 판매했겠지만 직접 본 건 처음이라 한편 재미있기도 하고
예전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체념했는지 이젠 더 이상 기다려지지도 않고 이런 생활에 그럭저럭 적응해가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시간이 멈춘 것 같고 활동 반경이 확 줄어든 것 같고 (원래도 돌아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50%의 삶만을 살고 있는것 같아 답답하지만

나머지 50%라도 알차게 살아 나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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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보이면 한번 사먹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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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비행기에서 먹는 그 맛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