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 간다.

13일 전

봄날이 간다./

성공을 하려면 남의 말을 잘 들을 줄 알아야 하고
남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

틀린 말은 아닌데 잘 되지를 않는다.

누구는 개천에 가서 돌밖에 물밖에 없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그곳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

스팀이란 곳이 참 재미있고 많은 것들이 있는 곳이다.
그걸 잘 찾아서 활용하고 응용 하면 재미를 넘어 경제 다시 이야기해서 돈과도 연결이 되고
잘되면 부를 이루는 초석이 되기도 한다.

황금덩이보다 더 소중한 것들이 있어도 그것을 모르면 소위 말해서 개털이다.

내게도 가까이 지내는 지인이 늘 하는이야기가 남의 글 좀 많이 보세요 한다.
그런데 솔직히 그게 잘 안된다.

그렇다 보니 뭐든지 한 타임 늦거나 아예 모르고 지나가는지도 모른다.
결국 돌아오는 것은 애정이 가득한 질책성 조언이다.
그마저도 없다면 오늘의 나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고마운 것은 사실인데
그보다도 더 큰 것은 미안함이다.

그래도 어쩌랴 싶다.
외면당하는 것보다는 질책이라도 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오늘도 그런 날 중에 하나다.

봄날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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