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지난달

생각해본다.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인연은 얼마나 소중한 인연이지?
어린 시절, 학창 시절 그리고 여기 저기 회사를 옮겨 다니면 만났던 인연들 속에서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 있는 소중한 나의 벗들은 얼마나 되는지?

살아오면서 누구나 한 번은 만나야 하는 소중한 인연들이 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무슨 일을 진행할 때
무언가를 알아갈 때...

많은 인연들 속에 나는 그들에게, 그들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인연이었든가?

눈물나는 날에 나는 누구에게, 누구는 나에게 함께하는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

화면 캡처 2021-09-12 0811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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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인연의 연속이지요. 죽음은 그 인연의 종말이고요.....
아침부터 좋은 묵상거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