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 2018일 스팀 일기/2021/10/14/07/43

14일 전

스팀이 좀 올랐네
그런데 이작도 천 원을 넘지 않고 있는 것은 더 늘이라는 암시, 아니 계시야
수없이 기회를 주어도 그때는 모르고 언제나 그럴 거라고 생각하다 막상 가격이 올라가고 나면 아 그때 할걸 하는 아쉬움을 토로한다.

미치 이웃집 처자가 생글 대며 다가와도 난 너보다 더 예쁜 여자한테 장가갈 거야 하며 튀겨내다 정말 어느 날 갑자기 처자가 다른 총각한테 시집을 가고 나니 아쉬워하고 그래서 막상 적당한 처자를 찾아보니 세상에 널린 게 여자인지 알았는데 그 처자만 한 사람이 없는 거 이거 그냥 많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스팀 지금 투자하는 게 후회를 안 하는 지름길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생각에 동의 하란 이야기는 아니고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믿으면 감사한 일이고 막상 실행에 옮기면 축복받는 일이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리한 투자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해보고 자신의 찬 확신을 가지고 한다면 설령 잘못되어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자신을 책망하지 않을 자진이 있으면 무리한 투자도 용납이 되기는 하나 욕심이 앞서면 힘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스팀이 탄생한 지 2018일째이니 이제는 유아에서 어린아이로 들어서는 때이고 새로운 교육을 받을 때이니 이미 촐=ㅇ명한 놈인지 멍청한 놈인지는 판별이 났을 겁니다.
멍청한 모은 아닌 것 같은 스팀 자세히 보면 너무 똑똑해서 탈이다 싶을 정도였는데 똑똑한 것으로만 세상의 필요한 인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똑똑하기보다는 지혜롭고 인성이 되었나를 보아야 합니다.
사실 내가 스팀에 반한 것은 바로 그 부분입니다.
인성이 이런 코인 보기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중 인성까지 갖춘 코인 스팀 보면 볼수록 예쁘고 대견합니다.
언젠가는 스팀에 투자를 한 사람들이 모두 자랑스러워할 날이 오리라 믿으며 2018일 이야기를 줄입니다.

스티미언님 모두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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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게시물을 읽고이 steemit에서 제 생각이 더 넓어졌습니다 ,

Steam Up 조금 d-steam 하지만 이 힌트는 아니, 이작도 1000원을 넘지 않았다는 폭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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