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1/06/09-08-00

12일 전

60원에도 안판 TSHP.트웰브쉽스 를 정리 해서 스팀을 모셔 들였다.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스팀을 그냥 보고 있을수 없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스팀이 빙그레 웃고 있다.

기분이 기붕이 되었다.
좋았다는 이야기다.

트웰브쉽스 야 안녕!
그간
너도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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