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 2057일 스팀 일기/2021/11/24/11/15

14일 전

누구나 잠은 잘 수 있고 쉬어 갈 수 있다.
그러나 꿈이 없는 잠
생각이 없는 쉼은 안락 그 외는 아무것도 없다.

부침 없이 성장한 것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시련은 곧 절망과 희망을 동시에 데리고 온다.
선택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불만 불평이 좋아하는 것은 절망이고
아주 찰싹 달라붙는다.

열 번 고꾸라져도 일어 나는 놈에게는 절망마저도 절망하여
도망가며 하는 말이 내 너 같은 놈은 처음 본다.

나 떠나니 이제 잘 먹고 잘살아라 하면 간다.
넘어지면 일어나고 일어나고 하다 보니
없던 근력도 생겨서 일어나니 더욱 굳건하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게 희망이란 놈이다.
그런 놈이 스팀이라고 꼭 끄집어 이야기하는 나는
그를 믿는다.
그놈을 믿는다.

스팀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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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아자아자~~~!!

오늘도 꾸준글 응원합니다^^

انا احب التداول لكن لا افهم في هذا المجا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