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개월 전

오늘도 나는
여기 앉아있습니다

당신은 병원에 가고
여기는 햇빛이
비춥니다 신비롭게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며...

아무도 아프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면
명랑해져요
나는 살아있다고
행복하게 외칩니다

바람은 나를
어린아이처럼
어루만집니다

당신도 건강이 좋아지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