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차

3개월 전

새벽에 혼자
꽃차를 마신다
노랗고 작은 꽃을 넣은

나는 왜 이럴까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짜증도 내면서

새벽이란 새로운 공간속에서
꽃차를 마신다

철 좀 나야지
세살만 더 먹으면
오십이다
철 좀 나야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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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넘어도 봉지커피에 담배피는 철 안든 사람 많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