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chung 님의 <배낭영성> 펀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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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4분이 더 참가하셨습니다.
그래서 1,796,300에서 1,937,200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제 목표액에 106만2800원만 채우면 펀딩 목표액을 채우게 됩니다.

55일 남았습니다.
하루에 몇분씩만 꾸준히 늘어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스팀잇을 하면서 저도 글을 쓰기만 했지 이것 가지고 뭔가 제대로 현실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시도를 했지만 그냥 손놓고 보기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스팀잇이 실제 뭔가를 이루어낼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것을 한번 보여주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55일 남았습니다. 목표를 조기 달성해서 축포를 쏘았으면 합니다.

아래에 있는 링크를 따라 들어가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umblbug.com/backpacker_sprituality?ref=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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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님, 응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스팀잇의 분위기에도 언제나 고민하고 애쓰시는 모습에 도전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또한 위즈덤 러너로서 [스팀시티]의 프로젝트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잃지 않고 계신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스팀시티]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peterchung님의 책 발간 프로젝트 역시 [스팀시티]의 성장을 위한 어려운 도전이랍니다. 이미 앞선 첫번째 펀딩이 실패해서 낙심할 수도 있는데, 프로젝트를 이끌고 계신 [스팀시티] 온라인 플랫폼 [춘자]의 @roundyround 총수님의 의지는 꺾일 줄을 모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마법사가 혀를 내두를 지경이랍니다. 의지만으로 가능하다면, 이미 받아보신 춘자 IR 자료의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실현시키실 겁니다. 이번 @peterchung님의 책 발간 프로젝트 역시 그 자료에 기재된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외람되지만 관련 포스팅을 하실 때에는 이번 프로젝트가 [스팀시티] 온라인 플랫폼 [춘자]의 프로젝트임을 밝혀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 정보없이 접하는 스티미언들에게는 하시고 계신 협동조합의 프로젝트로 오해를 살 것 같습니다. 물론 [스팀시티]나 협동조합이나 다 스팀잇의 가치를 높여 보자고 시작된 프로젝트이고, 경계 없이 으쌰으쌰 하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책임을 맡아 일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칫 어렵게 쌓고 있는 모래성이 흩어질까 예민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랍니다. 아직 [스팀시티]가 이런 부분들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만큼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랍니다.

물론 위즈덤 러너시니 응원해 주실 권리도 있고, 하고 계신 프로젝트와 연결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응원해 주신다면 [스팀시티]에 대해서 더 소개해 주시는 것이 효과적일 거라 생각합니다. [스팀시티]는 앞으로도 @peterchung님 같이 숨겨진 보석들을 찾아 발굴해 내는 일을 여기 스팀잇과 세상에서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고, 관심을 갖는 분이 있다면 한 분의 인연이라도 더 [스팀시티]와 연결되는 것이 좋을 테니 말입니다.

아울러 [스팀시티]는 스팀잇에서 탄생했으나 외부와의 접점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관련 프로젝트에 스티미언 뿐만 아니라, 외부 창작작들 및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협력자들과의 연대를 꾸준히 늘려 가고 있습니다. 이번 @peterchung님의 책 발간 역시 그러한 흐름 속에서 좋은 결과들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스팀잇의 상황이 녹록지 않은 데 결국 마지막까지 남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커뮤니티의 한계로 의사소통의 혼선과 오해가 쌓이게 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역량들이 말 몇 마디와 오해가 불러온 편견으로 자꾸 사라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가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 일에 참여하고 있는 이들이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좋은 뜻으로 응원해 주시는데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리는 것은 아닌지 망설였지만, 그간 스팀잇의 분란들이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쌓이고 작용하여 일어난 것 같아, 노파심에 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올드스톤님과도 언젠가 온라인을 넘어서는 관계 진전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운명이 우리를 만나게 해주겠지요.^^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사가 되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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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스팀시티의 프로젝트라는 점을 분명하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이 잘되려면 <스팀시티>처럼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움직임이 많아져야 하겠지요
적극적으로 성원합니다.

약소하지만 저도 참가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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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올려주세요
보팅을 해드리겠습니다.

피터님께서 책을 쓰셨군요
후원과 응원 드립니다 ㅎ

서른번째 신청이라는데
다행히 20명 한정 후원이 남아있었네요 ^,.^
펀딩 소개에도 감사드립니다 (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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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가 36번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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