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만8천 달러 선으로 다시 후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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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발 충격에서 다소 진정 기미를 보이며 3만 달러 근방으로 올라섰던 비트코인(Bitcoin, BTC)이 다시 투자심리가 악화되어 하락세로 반전, 2만8,000달러 선까지 후퇴했습니다.

다른 알트코인들도 5.14일 오후들어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서 다시 코인시장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보다 1 포인트 내린 9를 기록했습니다.

9 포인트의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국에는 무대책이 대책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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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낙하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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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지로 보니 그 공포가 실감나네요~